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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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번째 몸
소개글
타이완 장화현 용징향에서 태어나 독일 베를린에서 살아가는 작가 천쓰홍의 신간. 아홉째 아이로 태어났기에 ‘아홉 번째 몸’이라는 제목이 붙은 이 자전적 에세이는 자신의 몸을 해부하는 글쓰기 프로젝트로, 가정과 학교에서 겪은 폭력과 체벌, 게이로서 겪은 실의와 차별, 독일에서 겪는 육체적 디아스포라에 대한 사유를 들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