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비
구매 가능
매대 V
그저 하루치의 낙담
소개글
시대의 욕망과 윤리가 충돌하는 지점에서 날카롭고 단단한 질문을 던져온 기자 박선영. 냉철한 현실 인식과 뜨겁게 타오르는 결기로 치열하게 세상을 향해 발신하던 그가 7년의 침묵 끝에서 세상을 향해 말을 건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