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활성
: 독자의 소리를 담다

Collaboration Event

오늘의귀여움X민음사 콜라보

 책과 이야기는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을까요?

지난 60년간 좋은 책의 감동을 전해 온 민음사가 이번에는 ‘오늘의귀여움’과 특별한 여정을 시작합니다. 

치즈덕, 부실감자, 복슬이, 강사장 같은 다정한 캐릭터들이 『햄릿』과 『오만과 편견』 등 고전의 명장면 속으로 들어와 뜻밖의 유쾌한 풍경을 만들어 냅니다. 이렇게 새롭게 태어난 ‘세계문학전집’과 ‘민음의 시’, 그리고 책에서 영감을 받은 캡슐 토이와 굿즈까지! 책장 속 이야기들이 손안의 오브제가 되고, 문학은 곁에 두고 싶은 즐거움이 될 거예요. 

진지한 책 표지 위에 기분 좋은 귀여움이 침투할 때, 문학의 새로운 표정을 마주해 보세요. 

매일 새로운 귀여움, 오늘의귀여움.